연천군, 불법현수막 일제 정비 나선다
3월 28일~31일, 쾌적한 가로환경, 도시미관 조성 기대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3월 2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군이 오는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불법현수막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선다.
연천군은 이에 앞서 군은 불법현수막 설치자와 마찰을 최소화하고 자진철거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27일까지 자진철거 계도기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군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일제정비를 위해 도시과 및 읍·면 공무원, 민간단체 등 32명을 단속반으로 편성, 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기간 내에 불법현수막 철거를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도로변 등에 설치한 불법현수막,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에서 설치한 불법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불법현수막 일제정비를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 및 도시미관의 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및 정비를 추진해 불법광고물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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