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3월 23일 오전 11시 포천시 어룡동 소재 D음식점에서 제26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노인명예기자단은 14개 읍.면.동 지부가 잘 구성돼 있고 활동이 가장 왕성한 분들이 참여하고 있어 포천신문사 다른 단체 회원들에게 가장 모범적인 단체라며 홍보를 많이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앙 언론사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을 소개하고 싶다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고 “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도 편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노인명예기자단은 한 달에 한 번 모여서 단순히 점심식사만 하고 끝나는 단체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륜과 노하우를 통해 포천신문에 기여하는 방안을 찾고 참여하면서 실천하는 단체”라면서 “6월 정기총회에서는 정원 1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노인명예기자단 임원들은 오는 4월 27일 오전 국민연금공단 포천지사 자원봉사단과 공동으로 거리 청소에 나서는 환경정화 활동을 갖기로 했으며, 5월중에 인원 단합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