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양주수도관리단(단장 황규철)에서는 수돗물이 음용수로 우수하고 안전하다는 점을 알리고 양주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Water-Pro 수돗물 품질확인제’를 시행한다.
수질검사원들이 각 가정(단독, 아파트 등) 및 다중이용시설(관공서, 학교, 상가 등)을 직접 방문해 탁도, PH, 잔류염소, 철, 구리 등의 5개 항목을 무료로 검사하고, 그 결과가 식수 수질기준에 적합하면 ‘수질적합필증’을 발부한다.
만일 부적합 판정이 나오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암모니아성질소, 아연, 망간, 염소이온의 7개 항목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수돗물 수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무료 수질검사를 원하는 고객은 K-water 고객센터(1577-0600) 또는 양주수도관리단 콜센터(031-870-0901)로 문의하면 된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