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일본이 쓰나미와 대지진, 원전 폭발로 엄청난 희생을 몰고 왔으며 이 여파로 국내와 세계 경제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 운영위원들의 사업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대비책을 잘 세웠으면 한다”고 말하고 “기존 위원들과 신규위원들이 조화를 이뤄 새롭게 재탄생한 운영위원회가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중 핵심단체로거듭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편달을 당부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다양한 직종에서 사업을 하시는 CEO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이제 제2전성기에 접어들 만큼 활성화 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이 포천신문산악회에도 참여해 다른 단체 회원들과도 친목을 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이상창 편집국장은 지난 한 달간 포천신문사 주요 행사와 분야별 주요 뉴스를 해설을 곁들여 소개했으며, 운영위원회 유대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임시모임을 개최해 각 운영위원의 사업장을 방문해 견학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