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 ‘못잊어’, ‘아도로’, ‘사랑은 영원히’로 이어지는 그녀의 불후의 명곡 퍼레이드를 통해서 유감없이 발휘되는 패티김만의 카리스마를 포천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오는 3월 26일 포천 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73세의 나이에도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패티김의 콘서트가 열린다.
‘멈추지 않는 열정과 도전’이란 제목의 이번 공연에서 패티김은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변신한 모습으로 이전 공연과 다른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
‘패티김 콘서트’에는 ‘변화’와 ‘도전’ 그리고 ‘열정’이라는 키워드가 반영돼 패티김은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연출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패티김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현역 가수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아티스트이자 늘 멋진 카리스마와 우아함으로 시니어 세대의 롤모델로 손꼽히며,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스스로 나이를 핑계로 하나 둘씩 포기하기 시작하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마음속의 나이가 원하는 대로 항상 즐겁게 생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관한 문의는 반월아트홀(☏031-540-6213~4, http://www.bwart.net/)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