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월 15일 포천시자원봉사센터 1층 교육실에서 포천시무한돌봄센터 종사자 및 주민생활지원과 직원 등 12명이 모인 가운데 긴급 위기가정 지원 문제해결을 위한 사례회의를 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관내 저소득층 위기가정 중 긴급 지원을 필요로 한 총 12가정에 대한 사례발표 후 함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자원을 찾도록 하여 실질적인 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적장애1급으로 횡문근융해증으로 장기간 입원이 필요한 시설이용자의 치료비 700만원 중 자기부담 해결과 지체장애 1급으로 거주지 이전이 필요한 부분, 95세 고령의 독거노인의 경제적지원, 건강관리 및 가족관계 개선 등에 무한돌봄사례및 기금지원, 사례 해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름에 1회씩 사례회의를 정례화하고 지속적인 팀별간의 정보 공유와 개입 방안에 대해 논의 한 후 상정사례에 대해 서비스가 중복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맞춤형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