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8차 정기회의가 지난 3월 17일 포천시 소흘읍 C음식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보용 자문위원장, 이수복 운영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총무,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등이 참석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과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은 다른 일정이 겹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항상 바쁜 일정을 보내시면서도 각 단체를 잘 이끌어주시고, 두 달에 한 번씩 개최되는 단체장 정기회의에도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포천신문사 단체장들은 회원 2천여 명을 대표하고 이끌면서 단체 화합과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이고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진정한 리더”라고 말했다.
이보용 자문위원장은 “일상에서도 항상 머릿속에는 포천신문을 생각하고 있는데, 포천신문사 단체장님들은 몸은 각자 따로지만 포천신문을 성원하는 마음은 한결같을 것”이라며 “최호열 대표이사의 열정적인 리드와 임직원 및 단체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위한 참여가 포천신문과 7개 단체를 성장시키는 저력”이라고 말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단체장 정기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포천신문사 단체장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된다”며 “운영위원회가 모범을 보이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총무는 “노인명예기자단도 포천신문 깃발 아래 모여 활동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활기가 생긴다”고 말했다.
박서영 단장은 “주부명예기자단은 참여율 제고에 역점을 두고 있는데, 포천신문산악회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고, 김창호 시민기자단장은 “시민기자 3천명 가입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임원진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단체장 정기회의에서는 포천신문산악회 향후 계획 및 활동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디지털 포천신문 참여 및 활성화, 기사제보 및 기고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