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최형철)은 지난 3월 10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지회(지회장 김문식)와 ‘주유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회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지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산업안전보건 교육지원 △시설 신·증축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재해예방 캠페인(가두·방문·지상) 공동 전개 및 재정지원 △각종 기자재 및 교육장소의 무료 제공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북부지도원 관내 685개 산재보험 가입 주유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미끄럼(전도), 추락, 사고성 요통, 감김·끼임, 화재·폭발 등 각종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 및 기술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주유소업계의 산업재해 감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