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30대男 친모.의붓아버지 잇단 살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09일
지난 3월 8일 오후 6시37분께 양주시 은현면 음식점 앞에서 이모(34)씨가 의붓아버지 노모(52)씨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했다.
또 이씨의 친어머니 최모(54)씨는 이보다 4시간여 후인 이날 오후 10시43분께 자신의 집인 서울시 강서구 방화2동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는 범행 뒤 오후 10시40분께 자신의 주거지가 있는 서울 관악경찰서 신서파출소에 자수했다.
경찰은 이씨가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리고 의붓아버지를 따라간 어머니에 앙심을 품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이후 어머니를 찾아가 살해한 뒤 의붓아버지를 음식점으로 불러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이날 오후 3시께 휴대전화로 어머니와 통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0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포천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진행
|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
포천시, 지역 소공인 가구 제품 전시회 개최
|
포천시, 선단도서관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
포천시, 한탄강에서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 방류
|
포천시, “시의회 예산 삭감 통보 아닌 긴축재정에 따른 협의 과정”
|
포천 청소년, 서울 탐방 1박 2일 성료
|
도교육청, 양주·하남 교육지원청 개청 추진
|
포천시, 11월 1일 예정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
|
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292톤 매입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