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칼럼위원회(위원장 박정근 대진대 교수)는 지난 3월 7일 오후 6시 포천시 동교동 D음식점에서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최근 추세에 발맞춰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도 뉴스 콘텐츠를 노출시키는 등 독자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언제나처럼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훌륭한 칼럼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포천신문의 추진력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박정근 칼럼위원장(대진대 영문학과 교수, 교수협의회장)은 “이름뿐인 칼럼위원회가 아닌, 매번 훌륭한 칼럼으로 독자분들을 찾아뵙는 칼럼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곧 창립 1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위원회가 그 위상에 걸맞을 수 있도록 칼럼 기고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칼럼 기고 활성화, 포천신문사 단제 정기회의 특강 참여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됐으며, 이희용 전 포천예총 회장(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특별 참석해 함께 만찬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특강 참여 ‘첫 타자’로 오는 3월 10일 주부명예기자 정기회의에 ‘미니특강’ 강사로 나서게 된 김성렬 부위원장은 “칼럼위원간 ‘릴레이’ 기고로 정기적으로 칼럼이 지면에 실렸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으며, 윤희철 위원는 “지난 2월 ‘고모리를 아트밸리로’라는 기고처럼 본연의 전문 분야에서 다각도로 연구한 유익한 칼럼을 수시로 내놓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