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5일 오전11시, 사단법인 한국예총 포천시지회 추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성림)은 포천시청 시장실을 방문, 서장원 포천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성림 한국예총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포천이 문화·관광·교육을 통한 시민중심 행복도시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며 “이 감사패는 전국 141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30만 예술인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봉구 경기도연합회 회장, 김관목 경기북부예총협의회 회장, 지난 2월 12일 제4대 포천예총 회장으로 당선된 김영오 회장, 이원용 수석부회장(문인협회 지부장), 홍순선 부회장(연예협회 지부장), 임승오 부회장(미술협회 지부장), 송장희 국악협회 지부장, 한동엽 무용협회 지부장, 한대관 연극협회 지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포천예총 한 관계자는 “서장원 시장은 민선 5기 포천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남다른 예술적 안목과 열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며 포천예술이 발전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