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차병원, 포천 일동면서 무료 의료봉사
구제역으로 미뤄졌던 2차 진료, 100여 명 어르신 치료 받아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2월 28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강남 차병원 만성통증센터 소장 안강 교수 등 30여 명의 의료진은 지난 2월 27일 포천시 일동면 3층 회의실에서 통증 치료 무료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날 차병원 의료무료봉사를 통해 허리통증, 무릎통증, 어깨 척추협착 등으로 만성통증을 앓고 있는 100여 명의 어르신이 치료를 받았다.
안강 교수는 “만성통증 치료 특수미세 바늘을 이용한 통증치료로 비수술적 치료 방법”이라며 “피부나 근육을 절개하지 않을 뿐 더러 바늘이 신경이나 다른 혈관에 닿으면 미끄러지거나 밀리게 되어 주위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아 안전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에 1차 무료 진료 후 구제역으로 인해 미뤄졌던 2차 진료를 위해 초음파 기계 까지 설치하며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어르신들은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다음 기회에 다시 한 번 진료를 받기를 요청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2월 2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