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최형철)은 지난 2월 24일, 지도원 회의실에서 무재해 목표 1배를 달성한 두산건설(주)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 대해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두산건설(주)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서 달성한 무재해 목표 1배는 2009년 10월 9일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이후 2011년 1월 21일까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넘어짐, 감김·끼임 등의 여러 가지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낸 것이다.
특히,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51~59층)을 신축하는 현장의 특성상 상당한 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작업환경 속에서 1백만 시간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더욱 뜻깊다 할 수 있다.
최형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의 목표로 노·사 모두가 일치되어 노력한 결과 이번의 무재해 목표 달성이 가능했다”며 “향후에도 무재해 현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