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2월 18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 포천신문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와 포천신문 7개 단체를 아우르는 운영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최근 신규 운영위원으로 위촉된 유재관 은강개발 대표, 김영진 변호사, 조남설 리치푸드시스템 회장, 김동재 성지테크 회장, 정곤수 참새뜰진조미식품 대표 등을 일일이 소개한 후 “운영위원회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 새로 오신 위원분들과 기존 위원분들이 하나로 뭉쳐 누가 봐도 가장 멋진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모임은 설 명절이 지난 후 열리는, 실질적으로 2011년 첫 회의로 내실있는 의견 교환으로 더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지자. 더 좋은 운영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 한 분, 한 분의 힘을 하나로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신규 운영위원의 대거 영입으로 유난히 활기를 띈 이날 정기회의는 위촉패 수여, 유재관·김영진·조남설·김동재·정곤수 신규 위원 인사말, 이상창 편집국장의 뉴스 브리핑, 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운영위원들은 특히 “오는 2월 26일 열리는 포천신문산악회 3차 정기산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자”며 입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잠정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물러났던 이건호 소흘읍축구협의회 회장이 운영위원으로 재위촉돼 이날 회의에 참석, 운영위원회 활동에 다시금 박차를 가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