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주 섬유공장 보일러 폭발, 1명 사망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12일
2월 12일 오전 2시24분께 양주시 은현면 한 섬유공장에서 보일러가 폭발해 파키스탄인 노동자 모제르(37)씨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모제르씨가 보일러에 소각물을 넣는 작업을 하던 중 보일러가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현장 증거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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