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포천신문사 임직원, 주부명예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설 명절동안 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오늘 회의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국적인 구제역 여파로 여러 어려움이 따르는 가운데 우리가 이 위기를 물리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자”고 당부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포천시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6월 착공을 앞두고 있고, 포천신문사는 재경포천시민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포천신문사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활용, 포천 브랜드가 세계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명절을 보내고 임원들끼리는 따로 모여 2011년을 포천신문사와 주부명예기자단이 한층 발전하는 한 해로 만들기 위한 의견을 일찍이 나눴다”며 “디지털 포천신문이 인터넷 포털 ‘Daum’ 1월 마지막주 인기순위에서 뉴스·미디어를 통틀어 83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또 한 번 놀라며 인터넷 문화 발전에 힘입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포천신문에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주부명예기자단은 ▲기고·제보·온라인카페 글쓰기 활성화 ▲구독·불우이웃돕기 추천 활성화 등의 안건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대에 발맞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현재 졸업식 문화의 장·단점에 대해 열띤 토의를 벌였으며 3월 정기회의 미니특강 강사로 김성렬 대진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중앙도서관 관장)을 초빙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엄지원(선단동), 이영희(군내면) 등 2명의 주부명예기자가 새로 위촉됐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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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영 주부명예기자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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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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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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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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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박혜자 고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엄지원·이영희 신임 주부명예기자, 박서영 단장, 김기호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