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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포천시민회-포천신문사 업무협약

‘왕방산 소식지’ 재발간, 포천신문 콘텐츠 공유 합의
최호열 대표이사-이병곤 회장 “Win-Win하자” 서명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09일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왼쪽)와 이병곤 재경포천시민회 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악수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와 재경포천시민회(회장 이병곤)는 2월 8일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왕방산 소식지’를 재발간 하기로 하고 포천신문 콘텐츠를 상호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포천신문사는 휴간중인 ‘왕방산 소식지’를 오는 3월 재발간하기 위해 편집 인쇄 등 제작을 총괄하고, 재경포천시민회가 추천하는 주요 인물 인터뷰와 업체를 소개하기로 했으며, 디지털 포천신문에 ‘재경포천 & 출향인사’ 코너를 신설해 포천출신 인사들의 소식과 정보를 소개하기로 했다.

재경포천시민회는 ‘왕방산 소식지’의 기획을 담당하고 원고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재경포천시민회 인물과 회원사 유망업체를 포천신문에 적극 발굴 추천하고, 포천신문 홍보와 구독자 확보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고향인 포천은 지금 구제역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최대 숙원사업인 민자고속도로가 올해 착공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소개하고 “재경포천시민회가 포천신문과 손잡고 소식지를 재발간하고 온라인에서 뉴스 콘텐츠를 상호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병곤 재경포천시민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이 전국에서 가장 유력한 지역언론으로 자리매김한 것에 대해 3천여 명의 재경포천시민회 회원들은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서로 협력하면 다소 침체된 재경포천시민회는 크게 활성화되고 포천신문 또한 더욱 도약하는 매체로 성장해 윈윈하는 관계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천신문사측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보용 자문위원장(포천신문산악회 회장), 양주승 자문위원회 고문(포천신문 사진동호회 회장), 이수복 운영위원장, 최두열 전무이사, 정병갑 이사가 참석했고, 재경포천시민회측에서는 이병곤 회장(전 부산경찰청장,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 이철용 자문위원(전 수석부회장). 서희석 수석부회장(대성지적GIS기술단 대표이사), 김경성 사무총장(남북체육교류협회 상임위원장), 박현숙 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이병곤 재경포천시민회 회장은 이날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포천신문과 재경포천시민회는 물론 포천시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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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보용 자문위원장, 양주승 자문위원회 고문, 이수복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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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재경포천시민회 이철용 자문위원, 서희석 수석부회장, 김경성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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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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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곤 재경포천시민회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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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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