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주민자치위 ‘사랑의 가래떡’ 전달
독거노인 등 150가구에 직접 방문 ‘훈훈’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1월 3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신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신북면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 150가구를 지난 1월 27~31일까지 방문해 가래떡을 전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에 전달한 가래떡은 신북면주민자치위원 23명이 쌀 2가마(약 160kg)로 가래떡을 뽑고 마을별로 구역을 나눠 불우이웃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150상자분의 가래떡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성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렇게 설 명절을 앞두고 함께하는 마음이 모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서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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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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