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인철)는 전통명절인 설날을 맞아 제4기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이후 첫 번째 공식행사로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분위기 조성과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지난 1월 28일 가졌다.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일동면의 협조를 받아 각리별 일반저소득층 2~3가구를 선정, 총 23가구에 쌀 1포(20kg)를 작은 정성을 담아 전달했으며, 김인철 일동면주민자치위원장은 “나눔은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사랑을 나누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낮은자의 집’을 방문해 쌀 60kg을 전달하고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