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김대열)은 지난 1월 28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1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11년 취재발전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 위원장에 김대열 위원(경인톱밥 대표)을 선출했으며 부위원장에 최종구 위원(엘라스 대표이사)을 선출했다. 김세창 청수면옥 대표와 배순재 대명주유소 대표는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한 달 가까이 지속되는 강추위와 가축전염병인 구제역으로 우리 지역은 유난히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올해는 포천신문사 7개 단체중에서 취재발전위원회가 가장 높이 도약하고 성장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열 신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단체의 리더 경험이 많지 않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러분이 도와주고 협조해주신다면 굳은 각오로 취재발전위원회를 활성화시키고 포천신문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종구 부위원장도 “위원장님을 잘 보필해 취재발전위원회의 위상을 확실하게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정관 제2장 조직 제6조(위원 및 임원구성)를 개정하고 취재발전위원회 인원을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했으며, 2011년 취재발전위원회 주요 사업과 활동방향, 포천신문산악회 및 디지털포천신문 활성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이상창 편집국장은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에서 경기북부 내국인 인구 300만명 돌파, 구리∼포천민자고속도로 사업 추진현황, 구제역 피해상황 및 지역 축산업 전망, 서장원 포천시장 포천신문사 소송 건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