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상록회 포천시상록회(회장 조정선)는 지난 1월 25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2011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조정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야말로 포천의 진정한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고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를 이겨내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봉사의 내실을 다져나가자”며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초대회장인 최호열 고문(포천신문사 대표이사)은 격려사에서 “포천시 상록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봉사단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사단법인 단체로서 더욱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외활동에도 소홀히 하지 말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정선 회장, 최호열 고문, 윤종하 상근부회장 등 임원 및 회원 12명이 참석했으며, 포천시 상록회가 2011년 활동방향을 세부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오는 2월부터 정기총회를 매달 두 번째 수요일 저녁에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포천시 상록회는 윤종하 회원과 임영업 회원이 각각 상근부회장, 내부부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하며, 2011년 새해를 야심차게 시작하기에 걸맞는 체제를 정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