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향래 (주)경향섬유 대표이사(왼쪽)이 1월 25일 본사를 방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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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향섬유 이향래 대표이사는 1월 25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향래 대표이사는 이날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달 쌀과 성금을 전달하는 포천신문사의 불우이웃돕기 취지에 공감하고 오래전부터 동참하고 싶었다”며 “설날을 앞두고 소외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오늘 새해 들어 첫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하는 날인데, 이향래 대표이사님이 직접 방문해 온정을 보태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향래 대표이사는 기업인 친목봉사단체인 ‘동심회’ 멤버로서 2011년부터 신임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