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일동면 골목서 軍 간부 숨진채 발견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1월 20일
지난 11월 20일 오전 8시 20분께 포천시 일동면 기산리 부근 골목에서 포천 소재 모 육군부대 소속 김모 상사(39)가 숨져 있는 것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군에 따르면 김모 상사는 이날 바닥에 바른 자세로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1차 감식 결과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김모 상사는 전날 부대원들과 저녁식사 뒤 귀가했으나 이후 행방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군과 경찰은 김모 상사가 강추위에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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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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