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중꿈나무도서관에서는 지난 1월 7일부터 14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겨울방학에 실시한 특강프로그램은 ‘느린 우체통-1년 후 나에게 편지쓰기’, ‘꿈을 담아 연날리기’, ‘색종이공예-달력 만들기’, ‘쿠키 클레이’, ‘사진으로 배우는 야생화교실’ 등 5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특히 ‘색종이 공예-달력만들기’, ‘쿠키 클레이’는 신청자가 당초 모집정원이었던 20명을 훌쩍 넘어 25명을 받아 진행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새해를 알차게 계획하고 방학을 보람 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영중꿈나무도서관은 매 방학마다 운영하는 방학특강뿐 아니라 상·하반기 문화교실, 도서관주간 행사, 독서의 달 행사 등 다양한 문화프로 그램을 연중 운영해 지역 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창의적인 독서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