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포천 늘봄컨벤션웨딩홀에게 개최된 포천신문사 2011년 포천신문사 신년인사회에는 100여 명의 포천신문사 단체 임원들이 참석했다.
ⓒ (주)포천신문사
2011년 포천신문사 신년인사회가 지난 1월 12일 오전 10시 포천 늘봄컨벤션웨딩홀뷔페에서 포천신문사 임직원 및 7개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서수원), 칼럼위원회(위원장 박정근),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 등 7개 단체와 골프회(회장 최경식), 사진동호회(회장 양주승), 산악회(회장 이보용) 등 3개 동호회 단체 등 포천신문사 10개 단체 임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개최된 2011년 포천신문사 신년교례회 행사는 참석 내빈 소개, 대표이사 신년인사, 단체장 인사말, 위촉패 전달식, 케잌 절단식, 건배제의, 단체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는 신년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이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건강한 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독자의 성원이 가장 컸지만 포천신문사 각 단체의 활동과 협조가 절대적인 뒷받침이 되었다”고 말하고 “포천신문사 7개 단체와 3개 동호회 단체는 회원이 1,700명을 넘어서는 양적 성장에 머물지 않고, 단체별로 차별화된 활동으로 질적인 성장도 거듭하고 있으며, 단체 회원간 화합은 물론 친목이 한층 강화됐다”며 새해에도 성원을 당부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지난해 성과로 영북지국과 일동지국 설립, 포천신문사 단체장 정기회의 활성화, 칼럼위원회 창립,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발족,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 및 포천신문 산악회 발족, 포천신문 시민기자 1400여명 가입, 전국 지방일간지 포함 Daum 포털사이트 전국 순위 5위 이내 유지, 디지털 포천신문 누적 방문자 수 4천만명 돌파 등을 꼽았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올해 추진할 역점 사업을 제시하면서 “포천신문은 책임 있는 지역정론지로서 지역발전을 견인해야 할 책무가 있다”면서 “포천신문사 단체 소속 전문가들이 지역의 현안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비전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가칭 ‘포천신문 정책대안개발팀’을 발족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용 자문위원장(포천신문산악회 회장), 이수복 운영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직무대리, 김성렬 칼럼위원회 부위원장(대진대 교수),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양주승 사진동호회 회장, 최경식 골프회 회장, 리효종 자문위원회 명예고문(포천한시회장), 석혜승 명예고문(보문정사 주지스님), 손영배 영북지국장, 정미옥 일동지국장 등은 참석자들에게 신년 인사와 덕담을 건네고 “2011년에도 포천신문의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고, 단체 활성화를 위해 함께 단합된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특히 이보용 자문위원장(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22주년을 맞은 포천신문은 종이신문뿐만 아니라 디지털 포천신문도 지역일간지를 포함해서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포천신문은 우리 단체 회원들이 주도가 되어 함께 키워나가자”고 역설했다. 이보용 위원장은 “포천신문산악회는 포천신문사 단체 소속 회원 1,700여명을 하나로 아우르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매달 넷째주 토요일 산행을 통해 화합을 다져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장과 포천시산림조합장을 역임한 윤장일 시민기자단 명예고문에게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케익절단식을 가진데 이어 이창균 자문위원(전 포천경찰서장)은 건배제의로 ‘빠삐용(빠지지말자, 삐지지 말자, 용서하자)’을 선창해 신년인사회 분위기가 달아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