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한탄강댐건설단(단장 나상진) 임직원들은 지난 1월 10일 포천시를 방문해 방역활동에 애쓰는 직원 및 관계자들을 위해 구제역 위문품 물 5,000병, 라면 100상자를 전달했다.
나상진 한탄강댐건설단장은 “구제역으로 많은 축산 농가가 피해를 입어 걱정”이라며 “방역활동에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에 서장원 시장은 “구제역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에게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