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1월 6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M음식점에서 제50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2011년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상임고문), 박서영 단장, 김기호.박혜자 고문, 이효정.강옥자 부단장, 신형숙 감사, 이종혜 총무, 이미숙 부총무, 신델라 리포터팀장, 이종실 소흘읍지부장, 원회순 가산.내촌.군내지부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창간21주년, 포천신문 전 단체 가을산행 등 큰 행사 때마다 솔선수범으로 지원하고 도와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2011년 새해 계획을 잘 세워 주부명예기자단이 더욱 활성화되고 임원 여러분 가정에게도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구제역으로 지역이 큰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데 강추위가 계속돼 독감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많은데 잘 이겨냈으면 한다”며 “21011년에도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화합과 봉사를 통해 최고의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5월 12일 춘계수련회 및 선진지 견학 개최, 9월 8일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 개최, 정기회의시 미니특강 상설화, 노인명예기자단과의 친목행사 개최 등 주요 사업방향과 행사일정을 논의했으며, 오는 1월 12일 오전 10시 늘봄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리는 포천신문가 각 단체 임원 신년교례회 행사에도 전원 참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