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1월 4일 포천시 선단동 소재 H음식점에서 제4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2011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자문위원회 이보용 위원장, 양주승 고문, 윤종하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박운종 부총무, 이중희 감사, 이문환 감사,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강경만 사회.법률분과위원장, 장동원 환경분과위원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창간 21주년 행사에서 협찬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물론 직접 참석해 축하해주는 등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신 자문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1월 12일 개최되는 포천신문 신년교례회 행사에도 많은 참석을 당부 드리며, 새해에도 포천신문을 정론의 길로 잘 인도해주시고, 자문위원님 모두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포천신문은 단지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을 넘어 지역발전을 이끌면서 연중 불우이웃돕기 등 차별화된 사업을 실천해오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지역의 문화창달에 더욱 힘써주시고 소외계층도 따뜻하게 보듬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자문위원회 2010년 11월~12월 재무보고 및 승인의 건, 자문위원(임기범 전 인천안남초등학교 교장) 위촉 보고의 건, 2010년 총결산 보고 및 승인의 건,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인준의 건 등을 처리했다. 참석자들은 또한 포천시의 주요 현안과 교육문제 등을 놓고 활발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토론을 가졌다.
한편, 설 연휴를 앞두고 개최되는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8차 정기회의는 오는 2월 1일 오후 5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갖기로 했으며, 임원들은 이에 앞서 1월 12일(수) 오전 10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늘봄컨벤셜웨딩홀 2층에서 개최되는 포천신문사 2011년 신년교례회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