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 임원들은 2011년 1월 1일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서 2011년 해맞이 행사를 갖고 저마다 소원을 빌며 새롭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포천신문산악회 임원들은 2010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출발해 2011년 1월 1일 새벽에 일출 명소인 화진포에 도착해 오전 7시 30분 해맞이 행사를 갖고 포천신문산악회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일출제를 갖고 화진포 일대를 견학했다.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보용 회장, 최두열 상임고문, 박정근 고문(칼럼위원장), 박서영 고문(주부명예기자단장), 윤종하 고문(자문위원회 부위원장), 고순자.김양숙 부회장, 임주성 총무, 박정광.장춘화 부총무, 강기성 산악대장, 김영근 산악부대장, 박경자 일동이동지회장, 최영호 영북영중관인지부회장, 차상운 재경북부지회장 등 40명이 참가한 이번 해맞이 행사는 포천신문산악회 발족 이후 처음으로 무박 2일 동안 임원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2010년 12월 31일 오후 10시에 포천신문사를 출발해 2011년 1월 1일 새벽에 강원도 화진포에 도착한 포천신문산악회 임원들은 일출시각인 오전 7시 43분 동해를 바라보며 해맞이 행사를 갖고 포천신문산악회의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소원성취 고사 및 소지올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날씨가 흐려 아쉽게도 장엄한 일출 장관은 보지 못했지만 행사에 참가한 포천신문산악회 임원들은 구름 사이로 가려진 새해를 향해 가정의 행복과 포천신문산악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절을 올리고,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화진포 앞 바다 하늘 높이 날려 보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새해에는 포천신문사 7개 단체 회원들이 더욱 더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특히 포천신문산악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포천신문산악회 회원 모두의 가정에도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오늘 포천신문사 7개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산악회 임원들이 뜻깊은 일출제를 지내게 됐다”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포천신문 발전은 물론 산악회의 번창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해맞이 여행에 참가한 포천신문산악회 임원들은 국내 최북단에 위치한 강원도 화진포를 찾아 일출제를 지낸 뒤 화진포를 마주하고 있는 이승만 전 초대 대통령의 별장과 화진포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엔 김일성 별장을 둘러 보았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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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촬영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