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12월 27일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12월 한 달간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접수된 소외이웃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시민기자단, 포천신문사 임직원 등이 추천한 어려운 이웃 16명을 대상으로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있을까 고민하며, 매월 불우이웃돕기를 하다보니 금세 또 1년이 지나갔다”며 “불우이웃돕기를 할 수 있다는 자체에 큰 기쁨을 느낀다. 그래서 늘 주위분들에게 불우이웃돕기를 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포천신문사는 ▲박순주, 정정심, 이정선(신북면) ▲김연지(동교동) ▲이병희(가산면) ▲신현선, 정미자(내촌면) ▲이주원, 장동자(영북면) ▲오예은(소흘읍) ▲ 권영희, 권호윤, 안춘임(관인면) ▲유복순(이동면) ▲이춘월(일동면) ▲강성필(소흘읍) 등 16명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기원하며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포천신문사는 전달식을 가진 이후 사정상 포천신문사 사옥을 찾지 못한 신현선 할머니(내촌면) 집에 찾아가 쌀 20kg 2포와 현금 10만원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김양숙 주부명예기자가 추천한 신현선 할머니(할머니)는 약간의 치매를 앓고 있고, 현재 아들이 2명이나 있으나 한 명은 행방불명이고, 한 명은 집을 나간 상태여서 기초수급 대상도 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포천신문사 365일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1월 황순임 외 19명, 2월 정설자 외 29명, 3월 박영민 외 32명, 4월 한호린 외 16명, 5월 임경남 외 11명, 6월 나연순 외 19명, 7월 김정애 외 32명, 8월 박월순 외 9명, 9월 이복현 외 6명, 10월 유정숙 외 9명, 11월 송세영 외 13명, 12월 신현선 외 15명 등 2010년 한 해동안 총 2백30여 명의 소외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달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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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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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순길 신북면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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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숙 주부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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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촬영 : 박민석 기자 / ip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