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전국참전유공자 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지회(회장 백성기)는 지난 12월 21일 송우웨딩홀 1층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포천시청 홍운기 주민생활지원국장, 안유진 환경관리과장, 김철호 한나라당 포천·연천지구당 사무국장, 윤춘근 포천시 재향군인회장, 이복용 은하수고속관광(주) 대표, 윤주일 푸른포천시민연대 회장 등 내빈을 비롯해 회원까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최영호 포천 참전유공자환경본부 사무처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단기입장, 국민의례, 이기문 기획실장의 선서, 유공자 표창, 임명장 수여, 백성기 회장의 대회사, 홍운기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종천 시의장의 축사, 활동결과보고, 만찬 및 여흥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와 기타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우리 포천 참전유공자환경본부는 자연을 가꾸는 환경파수꾼으로 임해왔으며 곧 다가올 신묘년에도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