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홍성훈)은 일자리 창출 및 불법 주정차단속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 하기위하여 지난 12월 6일부터 23일까지 포천시 거주 청·장년층 및 주부 5명을 공개 모집, 주차관리요원으로 채용했다.
이번에 채용한 주차관리요원은 계약직 신분으로 1년동안 일하게 되며 일주일간 친절교육과 현장 실습 등 교육을 마치고 오는 2011년 1월부터 현장에 투입된다.
근무시간은 09시부터 19시(동절기 09시~18시)까지 3개 읍·면·동 16개소의 공영주차장(노상,노외)에 배치되어 주거 밀집지역내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근무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대표적 주민생활 불편사항인 주정차 문제 해소방안으로 주차관리원을 적극 활용함으로 보행자 안전은 물론 도심 속 원활한 통행로 확보 활동 등 전반적인 생활환경이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주차관리원 공개채용으로 전문 주차관리요원 확보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밀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