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6.25참전용사 일동분회(회장 심한섭)는 일동면 시내(복개주차장~하나로마트 구간)에서 2010년도 연말총회와 대북 궐기대회를 개최하며,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강하게 비난했다.
2010년도 6.25참전용사 연말총회를 겸하여 진행된 이번 궐기대회에서는 연평도 무력도발로 우리군과 시민이 희생된데 대해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자리가 됐다.
궐기대회를 주최한 심한섭 6.25참전용사 일동분회장은 “북한의 무력도발은 남북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침략행위로 이는 명백한 선전포고이며 국제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국가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정권세습을 위한 도발로 택한 이번 포격을 우리 참전전우회와 국민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