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조도행)는 지난 12월 22일 오전 11시 포천시 신읍동 소재 퀸즈웨딩홀에서 2010년 바르게살기 활동보고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
조도행 회장을 비롯한 서동기 포천시 부시장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행동강령낭독,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2010년 활동보고, 불우이웃돕기 물품전달, 송년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새로 부임한 박혜자 포천동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차한흥 전 위원장(포천시 게이트볼 연합회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바르게살기 회원 이정순(가산면 금현리 하동산업 대표)씨와 강성열(가산면 마산리 부성실업 대표)씨는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쌀 560kg(20kgx28포)을 기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2010년 한 해 동안 매월3~4회 장애인 시설과 독거노인 방문 봉사, G20세계정상회의를 앞두고 송우리 시내를 비롯한 영북권, 일동권, 포천권 지역에서 법질서 지키기와 가정사랑 실천운동 합동 캠페인, 충남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저탄소녹색생활 선진화운동 전진대회 전개, 화현면 운악산 등산로 입구와 신북면사무소 광장입구 “바르게 살자” 조형물 설치, 광복절 기념 신동읍 시내와 민속장터 태극기달기운동 및 가정사랑운동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조도행 회장은 대회사에서 “600여 회원의 작은 봉사활동이 국가발전의 커다란 성과를 이루며 오늘 수상하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 드린다”며 “미래의 성장동력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가정과 일터에서 모두 녹색성장실천에 동참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