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안인홍옹, 포천 관인면사무소에 ‘사랑의 쌀’ 기탁
20kg*5포 쌀 상품교환권 기증…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훈훈’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12월 2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관인면에 거주하는 93세의 고령의 안인홍옹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kg(20kg, 5포) 상품교환권을 관인면에 기증해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평소에 자신을 위해서는 절약과 구두쇠 생활을 하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면 선행을 베풀며 후덕하다고 소문이 나 있는 안인홍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동안 아껴 모은 돈으로 쌀을 기증한 것이다.
관인면장은 “연세도 많으신데 힘들게 농사를 지어서 이렇게 선행을 베푸시니 복 많이 받으시고 장수하시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영광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12월 2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