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읍장 장금태)는 지난 12월 14일 12월 친절공무원으로 민원팀에서 근무하는 김원선(행정 9급) 직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소흘읍 관계자는 “김원선 직원은 민원인과의 대화에서도 절대 큰소리를 내지 않고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는 등 민원인 응대에 좋은 인상을 주고 있다”며 “ ”집이 멀어 출퇴근시간이 다소 걸리는데도 지각을 하거나 업무를 게을리 한 적이 없는 성실한 공무원“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소흘읍에서는 매달 6개팀의 팀장들을 중심으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읍장이 직접 시상하고 격려하고 있다.
장금태 소흘읍장은 “공무원의 가장 기본적 자질이라 할 수 있는 민원친절이 정착될 때까지 계속해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