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포천신문을 지켜온 신문사 임직원과 각 단체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포천신문은 이제 지역을 넘어 전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독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디지털 포천신문의 하루 방문자 수는 5만여 명 정도였는데, 올 들어서는 15만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 점만 보더라도 포천신문의 위상을 능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포천신문은 국내 대표 지역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원래 지역신문이었지만 이제 미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발전했습니다. 포천신문도 임직원과 각 단체 가족 여러분이 합심하여 적극 노력한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포천신문 가족 여러분!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적극 힘을 모아 포천신문을 한국의 뉴욕타임스로 키워 나갑시다.
[이수복 운영위원장] 고비·시련 이겨내고 지역정론지로 우뚝
ⓒ (주)포천신문사
먼저 포천신문 스물한 돌을 운영위원회를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은 열악한 환경과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폐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포천신문이 걸어온 21년은 더욱 빛나고 값진 역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포천신문이 걸어온 길도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크고 작은 고비도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포천신문은 이런 고비와 시련을 이겨내고 오늘날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우뚝 섰습니다. 지역발전과 시민에 봉사하는 일념으로 포천신문을 이끌어온 최호열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독자와 시민이 포천신문에 신뢰를 보내고 있는 것은 포천신문 임직원들이 밤낮 없이 땀흘리며 정론을 고집한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001년부터 포천신문과 함께해온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포천신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성원을 보낼 것입니다. 포천신문 창간21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서수원 취재발전위원장] 디지털 포천신문,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 (주)포천신문사
먼저 포천신문 21주년을 경축합니다. 포천신문은 포천 뿐만 아니라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등 경기북부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국내외적으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기 위해 사력을 다 해왔습니다.
특히 수 년 전부터 본격화돼서 올해 또한 눈에 띄게 발전해, 시시때때로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게 해 준 ‘디지털 포천신문’은 ‘인터넷 포천방송 TV’와 함께 포천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음을 감히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같은 포천신문의 발전과 성장이 있게 한 시민 독자들의 성원과 포천신문 임직원들의 노력, 포천신문 7개 단체의 전폭적인 지원 그리고 최호열 발행인의 리더십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어느덧 창립한지 1년 반이 되어가는 취재발전위원회도 포천신문이 지역 최고의 정론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박정근 칼럼위원장] 포천신문 가족의 공동체 의식이 도약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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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이 스물한 살이 되었습니다. 이 나이는 포천신문의 성숙의 단계를 의미합니다. 무엇보다 포천신문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모습은 포천신문이 지향하는 방향이 시민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그동안 신문의 양적 발전 못지않고 질적인 도약을 보여준 것은 포천신문 가족들이 함께 협력하는 공동체 의식을 가짐으로써 가능하였습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사회의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의 미담을 발굴하여 사회를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조성해야할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국가경영이나 시정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비판의 칼을 갈아서 썩은 부분을 빨리 도려내야 합니다. 신문의 두 바퀴가 건강하게 굴러갈 때 포천신문이 비로소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포천신문의 발전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면서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해서 빛과 소금이 되는 칼럼이 지면을 장식하기를 기원한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 21년 큰 족적…시민에게 긍지 심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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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1주년을 맞는 포천신문이 지난 21년의 세월동안 포천의 구석구석의 희로애락과 옳고 그름을 지면에 담아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신문은 사회의 등불이며 세상의 길잡이입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고 생활해온 포천에는 포천신문이 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따라서 포천신문은 바른 뉴스와 소식을 전할 책임과 의무도 그만큼 크다고 할 것입니다. 포천신문 가족들은 시민들에게 더 좋은 뉴스와 정보를 알리고, 포천시민들은 포천신문을 더 사랑하고 키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포천신문은 또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포천시민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합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 7개 단체 체제 확립 ‘홀로서기’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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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주년 성인이 됐던 포천신문이 1년이 지난 지금 어엿한 청년으로서 어떻게 1년을 보내왔는지 생각해봤습니다. 그 결과, 포천신문의 2010년은 ‘홀로서기’의 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천신문은 지난 1년간 칼럼위원회를 창립, 7개 단체 체제를 굳건히 다지며 더욱더 바른 뉴스를 지향하고 포천시민들의 눈과 귀가 됐습니다. 전 단체와 포천신문 임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음을 포천신문 지면을 통해, 그리고 제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포천신문과 동고동락 해온 우리 주부명예기자단도 기존의 골프회와 새로 자리잡은 사진동호회, 산악회 등을 통해 타 단체들과 혼연일체가 되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부분에 어머니의 손길로 다가가 좀 더 세심한 배려와 사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시민·독자 포천신문에 큰 기대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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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창간 21주년을 1천400여명의 포천신문 시민기자단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창단된 시민기자단의 초대단장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면서 포천신문의 독자와 시민이 포천신문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며, 희망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포천지역의 산을 주로 찾고, 포천지역을 널리 알려 나갈 포천신문 산악회의 발대로 지역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장사에 희망을 갖는 분들을 접하고 보람도 느꼈습니다.
매달 첫 주 금요일의 시민기자단 임원회의는 심층적인 토론으로 함께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문제 해결과 포천신문 발전의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포천신문 산악회를 통해 시민기자님들과 소통하며 다른 단체 회원들과도 활발한 교류를 기대합니다. 시민기자단에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