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교통질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두원)는 지난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늘봄컨벤션웨딩홀 3층에서 ‘2010년 교통질서추진위원회 제6차 정례회의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두원 위원장을 비롯한 교추위 위원들과 이상원 포천경찰서장,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강림 경기도의원, 정종근.윤순옥.손지영 시의원, 이한칠 포천시상공회의소 회장, 경정수 경찰발전위원장, 김재현 모범운전자회 회장, 박현희 녹색어머니회연합회장, 임충남 자율방범대연합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두원 교추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교통체증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닌 43번 국도는 여러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과거보다는 교통흐름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지속적인 계몽 활동과 지도단속으로 음주운전문화도 많이 개선돼 가고 있다”며 “여기 계신 교통가족 여러분의 협조와 희생으로 이뤄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상원 포천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 “생업에 막대한 지장이 있음에도 오직 헌신 봉사하겠다는 신념으로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솔선해 앞장서 주신 봉사저인에 감사 드린다”며 “특히 출퇴근길 상습적인 정체구간인 43번 국도 주요 교차로에 대한 교통근무로 정체시간을 단축하는 등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포천시민과 경찰 그리고 여기 계신 교추위 위원님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송년의 밤에서 교추위 노인옥.변찬우.정남용 위원이 포천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으며, 김정택 관인파출소장, 허영환 경비작전계장, 우근수 교통조사계 경사, 이석만 교통관리계 경장, 손재우.유홍렬.김창식 위원, 권중암 대진자동차학원 대표 등이 교추위 위원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박상윤(경무계), 김재현(교통조사계), 나석균(군내파출소), 조기정(교통관리계), 김준태(교통관리계) 등 경찰 5명과 김제현.윤기수.정명원(모범운전자회), 정영미(녹색어머니회), 이윤승(자율방범대), 심규민(포천중) 등 11명에게는 장학증서가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