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급성심근경색증 시술 평가 1등급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04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의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벌인 요양급여적정성평가 급성심근경색증 종합병원 부문에서 1등급 의료기관을 선정됐다고 12월 4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9년 1~12월 급성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 도착 후 6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과 120분 이내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 시술 실시율 등 7개 지표를 평가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의 경우 혈전용해제 투여율은 평균보다 30% 포인트 이상, 관상동맥 중재 시술(PRIMARY PCI) 실시율은 10% 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1월 심혈관검사와 시술 2만건을 달성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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