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12월 2일 포천시 가산면 마전1리 소재 은행나무집에서 제4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에 이어 지난 11월 27일 개최된 포천신문 산악회 창립총회 및 산행도 주부명예기자님들이 도와주셔서 행사를 원활하게 치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는 12월 15일 포천 늘봄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되는 창간 21주년 기념행사에서도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올해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하기에 앞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로 주부명예기자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창간21주년 행사를 잘 치러 올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말했다.
김기호 고문도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주부명예기자단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는 물론 사진동호회와 포천신문 산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며 “내년에도 주부명예기자단 활성화와 포천신문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혜자 고문은 “올해는 많은 협조를 못했고, 포천신문 산악회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여를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며 “내년에는 적극 협조하고 포천신문 산악회에도 꼭 참석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은 12월 15일 개최되는 창간21주년 기념식에는 행사 1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행사장에 도착해 참석자를 안내하는 등 행사 도우미 역할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