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서수원)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북한의 연평 포격사태,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사업, 전자산업단지 및 공구단지 조성 등 국내 최근 이슈와 포천의 현안사업 등을 설명한 후 “지난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전 단체 산행행사에 적극 참여와 협조를 해주신 취재발전위원님들에 감사 드린다”며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가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수원 취재발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취재발전위원회 정기회의도 어느덧 14회를 맞게 됐는데 발족 당시에 비해 위원회가 활성화 된 것은 물론 포천신문도 양적 질적으로 크게 상승했다”면서 “12월 15일 창간 21주년을 맞는 포천신문과 취재발전위원회가 더욱 성숙한 언론과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포천신문 산악회 발족 및 발대식 준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가졌으며, 포천신문 창간21주년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소정의 성금을 본사 불우이웃창구에 기탁하기로 했다.
한편, 포천신문 창간21주년 공로상 수상자는 취재발전위원회의 발족부터 활성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고 있는 이복용 고문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