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10월 24일 오전 11시 포천시 자작동 소재 D음식점에서 제22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에 많은 노인명예기자님들이 솔선해서 참석해주셔서 깊이 감사 드린다”며 “전 단체 회원들의 요청으로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포천신문 산악회를 발족해 오는 12월 15일 창간 21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발대식을 갖기로 했다”며 노인명예기자단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은 “매월 상시적으로 소외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하는 언론사는 전국에서 포천신문사 밖에 없다”며 큰 의미를 부여한 후 “지난달 임원회의에서 논의한대로 내년에는 노인명예기자단 이사제를 운영하고 정원을 확대해 조직을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포천신문 산악회의 향후 활동 방향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안을 내놓았으며, 포천신문 창간21주년 기념식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포천신문 21주년 기념식 공로패 수상자로 노인명예기자단의 회원관리와 실무를 총괄해온 임주성 총무를 만장일치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