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11월 15일 포천시 선단동 소재 H음식점에서 제40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자문위원회 등 포천신문 7개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전 단체 가을산행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많은 분들이 정기 산행을 제안함에 따라, 포천신문 전 단체가 참여하는 ‘포천신문 산악회’가 결성됐으니 자문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거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최호열 대표이사의 주도면밀한 준비로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평가하며 “포천신문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날로 발전하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 포천신문이 독자들에게 포천시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며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도 최선을 다해 돕자”고 당부했다.
이날 자문위원회 임원회의에서는 회의 참석자 모두 오는 12월 15일 열리는 21주년 창립기념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오는 11월 27일 첫 정기산행을 갖는 포천신문산악회에 임원 전원이 가입하며, 포천신문 전 단체가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친목을 다질 수 있게 된 것에 입을 모아 축하했다.
또 이날 임원회에 참석한 양주승 고문, 윤종하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박운종 부총무, 이중희·이문환 감사,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등도 포천신문 발전과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