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경기북부사무소 양주시로 선정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1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관할하는 경기북부사무소를 설치할 지역으로 양주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11일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관할하는 경기북부사무소 소재 지역을 결정하기 위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위원장 백종섭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를 열어서 심의결과, 최고점수를 얻은 양주시를 경기북부사무소 소재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소기업청은 지난 10월 25일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북부사무소 유치 선정기준과 배점 등 유치희망 의사를 묻는 공문을 보냈으며, 이때 선정기준과 배점을 공개한 바 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유치희망 의사를 밝힌 포천시,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 등 8개 시·군에 대해 지리적 접근성(40점), 지역간 균형발전정도(20점), 중소기업체수(20점), 지자체지원정도(20점) 등 4가지 선정기준에 따라 평가작업을 벌였다. 중기청은 4명의 평가위원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양주시를 경기북부사무소 입지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에 중소기업청은 올해 말까지 직제개정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초 경기북부사무소를 설치해 본격적인 중소기업 지원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11월 1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