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11월 11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4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주부명예기자단이 행사를 안내해 주고 봉사를 도맡아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오는 12월 15일 개최되는 포천신문 창간 21주년 기념행사에서도 주부명예기자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행사를 리드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서영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단풍놀이 여행과 김장김치를 담그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명예기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새로 위촉 받은 주부명예기자들도 포천신문과 주부명예기자단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주부명예기자단은 포천신문 창간21주년 행사 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으며, 식전행사에서는 주부명예기자단 전원이 무대에 올라 별도로 선정한 개사곡을 합창하기로 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또 창간기념 행사장에서 수여될 공로패 수상자로 주부명예기자단이 창립된 지난 2004년 8월부터 2010년 11월 현재까지 정기회의 및 임원회의에 단 한번도 결석한 적이 없고, 기자단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온 이종실 소흘읍지부장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디지털 포천신문에 기고한 주부명예기자들의 기사 조회수를 최초로 전격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박서영 단장, 김기호.박혜자 고문, 이효정 부단장, 이종실.원회순 지부장 등 주부명예기자들이 기고한 글과 정기회의 개최 뉴스, 동영상 등의 조회수를 공개한 결과 수천~수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주부명예기자들은 “포천신문에 기고한 글을 수천 명의 네티즌이 읽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는데 오늘 처음으로 확인하고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구금옥, 이선경, 김필순, 이영숙 등 4명의 주부명예기자가 새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