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면장 이우철)은 지난 11월 8일부터 도 경계인 와수~도평IC간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자란 잡목을 산불유급감시원 10명을 동원해 제거했다.
도로변의 잡목 제거는 교통사고 사전예방은 물론 산불의 위험요소를 미연에 방지하고 거리환경을 개선하기 우한 것으로 총 거리 2Km에서 제거한 잡목은 인근 농가에서 겨울철 난방연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로변에 적재해 운반이 용이하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이날 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이우철 이동면장은 “앞으로 계속 산불취약 지역 및 교통사고 다발 지역의 도로변 잡목을 제거해 위험요소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사건과 사고가 없는 이동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