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화곡6동 박동만 주민자치위원장, 김용운 동장, 위원 36명은 지난 11월 5일 소흘읍 주민자치센터를 선진지 견학차 방문했다.
이제승 주민자치위원장은 “화곡6동 주민자치위원의 내방을 환영한다”며 “화곡6동과 소흘읍이 이번 기회를 통해 만리장성을 쌓는 돈독한 우애의 장을 만들자”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장금태 소흘읍장은 “소흘읍 주민자치센터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낸 이제승 위원장의 공로를 치하하고 특히 2년이 조금 넘은 주민자치센터로서 2010년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화곡6동 주민자치위원회도 재정여건 등 많은 어려움이 산적해 있겠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여러 가지 활동을 듣고 보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 소흘읍의 특수시책인 ‘솔모루 1%사랑나누기 운동본부’ 활동이 단연 화두에 올랐으며 박동만(화곡6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도 많은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솔모루 1%사랑 나누기 행사는 좋은 정보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용운 화곡6동장은 “1% 사랑나누기 사업의 배경, 재정, 인력운영, 성과 등을 꼼꼼히 질문하고 체크하며 화곡6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꼭 한번 접목해 볼 만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