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금요 정오음악회 ‘퓨전국악’ 선보여
서민숙 서도소리 전수자, 웰빙밴드 크래용 반주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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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5일 양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금요 정오음악회에서 30여 분동안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수자인 서민숙씨와 크래용 웰빙밴드의 반주로 퓨전국악이 펼쳐졌다.
이날 연주된 곡은 ▲달빛 향해 ▲신뱃놀이 ▲신푸리 연주 ▲배 띄워라 등의 평소에 접하기 힘든 국악으로 현대에 맞게 탈바꿈해 신명나는 무대가 됐고,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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