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유명천)은 지난 11월 4일 오후 6시 포천시 선단동 소재 H음식점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10 지방연수 및 스페셜 라운딩 일정을 논의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0월 30일 개최된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에 참가해 주신 포천신문 골프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해 조끼가 부족하고 부족한 도시락 대신 김밥을 긴급히 주문하는 등 일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다음 산행 행사에서는 차질 없도록 사전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명천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포천신문사 임직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 행사를 보면서 포천신문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유명천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 최경식 부회장, 김완수 감사, 안병호 총무, 박서영 여성부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2010 지방연수 및 스페셜 라운딩을 오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전남 영광C.C와 전북 고창 선운산C.C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포천신문 골프회는 11월 지방연수와 스페셜 라운딩 개최와 12월 15일 창간 21주년 기념행사 일정으로 12월에는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으며, 창간기념일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