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를 약 1주일 앞두고 한국을 방문하는 각국 세계 정상들에게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고 국가경쟁력확보와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도시 청결활동에 포천시도 동참한다.
포천시는 오는 11월 5일 오전 7시 G-20 정상회의 대비 일제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포천시 공직자 800여명 전 직원의 대청소와 함께 신읍동 주요시가지 진공 노면청소차와 물청소차량을 운영하는 도로청결 활동을 병행한다.
청소를 주관한 안유진 환경관리과장은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시 이미지를 제공해 국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하여 도로 입양사업, 청소취약지역 방치쓰레기수거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다양한 시책추진과 주민홍보 및 계도를 적극 실시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읍면동에서도 자체일정별로 민·관·군 합동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깨끗한 거리만들기를 위한 정화활동을 월 1회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